2009/07/06 12:08

나와 같은 나이를 가진 Koo Hye-sun

The repetitive swirls of blue ink on white canvas can get old fast.

똑같은 공기를 마시고, 똑같은 시간을 살면서도 어쩜 이렇게 Output이 다른가?? ㅋㅋ

오늘 우연치 않게, Korea Times 에서 알게 된 내용이긴 하지만, 'Boys Over Flowers'의 Heroine 구혜선 님이 소설에 이어 그림까지 그려 인사동에서 전시회를 하고 있단다.

안타깝게도 화요일 오전까지만 전시를 한다는데, 흠~~ 오후라면 학원가는 길에 가 볼수 있을 것도 같은데 말이다.

나에게 '구혜선'이라는 연예인은 일단 "동갑"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예전에도 뉴스에서였던가? 미술 작품활동을 한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은것도 같은데, 오늘 기사를 보니, 이번 전시회 말고도, 같은 이름의 소설[Tango]도 이미 썼고, 영화 시나리오 + 연출(이때는 단편인 것 같음)도 했으며, 지금은 장편으로 시나리오를 쓰고 있단다.

뭐 평(評)이 어떻든간에 'Hong' 이라는 인간과 참 대조적이지 않을 수 없다. 

『꽃은 이슬을 먹고, 달콤한 꿀을 만들지만, 뱀은 똑같은 이슬을 먹고도 독을 만든다』는 옛 말이 떠오르니!!

이거 참 씁씁하구만 그래!! ㅎㅎ

세상은 넓고, 여자는 많다. 그리고 내가 해야 할 일은 그것보다 더 많다!! HAHAHA!!
Trackback 0 Comment 0